“아무것도 안 해줬어”라는 남편… 알고 보니 여동생에게 50만 원 상품권을 보냈습니다
“아무것도 안 해줬어”라는 남편의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안녕하세요. 저는 서울에서 맞벌이하며 두 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. 지금 둘째를 임신 중이고, 출산 예정일은 석 달 정도 남았습니다. 저희는 오래된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.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지만, 임신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그 10분도 짧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. 아침에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출근합니다. 아이가 요즘 신발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