층간소음의 범인은 윗집이 아니었다 By seoulaura 층간소음의 범인은 윗집이 아니었다에 댓글 없음 11 Min Read 천장과 바닥 사이에 있던 사람 층간소음에서 가장 무서운 순간은 언제일까요. 새벽 두 시에 윗집에서 쿵쿵거릴 때일까요. 아이 뛰는 소리가 하루 종일 이어질 때일까요. 아니면 잠들 만하면 의자 끄는 소리가 들릴 때일까요. 아닙니다. 정말 무서운 순간은 따로 있습니다. 윗집에 아무도 없다는 걸 확인했는데도 천장에서 소리가 날 때입니다. 그리고 그보다 더 무서운 순간이 있습니다. 그 소리를 나…